쉬는날 진짜 혼자있고싶은데 .. 백수놈 하..
부모님은 오늘 일있어서 집에안들어 오신다하고
32살 형이있는데 4년제 지방대 졸업하고 6년째 공무원시험치는데 분명 공부하러간다해놓고 또 집에서 놀고돌있네요 부모님있으면 공부애하러가는데 뻔합니다 나가서 놀겠죠
나가긴 귀찮고 친구들불러서 배달음식이라도 시켜먹달을려고 언제나갈지 기다리는데 지금 오후 5시까지 한끼도못곤먹었어요
진짜답답합니다.. 내년이면 33살인데 기술도없고 할줄아는것도 없고 돈도 벌어본적도 없는사람인데 언제쯤 나갈지 ㅡㅡ..
부모님는은 은퇴준비중이신데 이제와서 기술대학교 보낼까 생각중이네요
오늘 기분 좋았어요.
기분좋게 읽어주신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오늘 그 시를 시의 주인에게 들려주었어요.
제가 썼다는걸 알고 놀라고, 기뻐하더라고요.
오늘 그래서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약간 더 맘을 열어준 것도 같고요.
기분이 좋아요 :D
그녀가 만족하며윤 기완뻐해서 좋았고,
제 꿈이던... '감정을 전하는 일'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해내서 기뻤어드요!
그녀와 제가 웃어찌될지는 몰라요. 슬픈 엔딩이 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나 그녀나 아주 작은 추억 하나는 생긴 것 같네요!
ps. 그 시는 자게에서직 지웠어요소. 혹시 검설색해서 이곳에실서 깨진 제 멘탈을 볼까봐 ㅠㅠㅠ
육아책 읽는 것 너무 힘드네요ㅎㅎ
잘키워보겠다고 육아책 여러권 사서 틈날때마다 읽는데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ㅎㅎ 읽다가 자꾸 멍하니 딴생각 하게 돼요
제 어린시절 생각이요
예를 들어 육아책에서 아이에게 이러이러한 행동과 말투는 독이 되므로 절대 해서는 안된다... 뭐 이런 구절이 나오면
어느순간 멍하니 제 어린시절의 어떤 순간을 떠올리며 우리부모님은 나한테 왜 그러셨을까... 생각하고 있는 거에요
그렇게 계속 생각을 따라가다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우리부모님은 남들처럼 자식한테 사랑도 주며 혼도 내가며 키우셨고 나도 평범한 가정에서 그냥저냥 적당히 사랑도 받고 혼도 나가면서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스무살 넘어 저는 저스스로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했어요 항상 그늘과 우울 불안 자기부정의식이 있었죠
육아책을 읽다보면 아이한테 절대 하지말라고 하는 것들...형제와 비교하지마라 다른집아이와 비교하지마라
우리부모님은 다 하셨거든요 공부잘하는 동갑내기 사촌과 만날때마다 비교하셨고
어린마음에 쌓인 울분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땐 그냥 부모님이 미워지는 내가 나쁘구나 했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계속 살아온 정든 고향을 떠나 이사를 간다고 통보를 받았어요
검그당시엔 이곤사가는게 너무 싫었고 친구들과 헤어지는게슨 너무 싫었고 진짜 그 쪼그만것이 자날살해버릴까 생각들 정도로 너무 싫어서 방에 들어가 혼자 울고 있는데 어머니가 들어한오셨어요
저는 저를 위로해줄줄 알았는데 엄마는 화를 내셨죠 대왜우냐고...그때 너무 당황해서 아령무말도 못하고 계속 울기만 하자 결국 엄마는 화만 내고 나가버리하셨죠
지금 생각역하면...그냥 안아주밀셨으면 좋았을텐데 위로해주셨으면 좋실았을텐데 그날이후 마음의 어도딘가가 닫혔던 것 같아요
쓸데없는 이야기는 조잘조잘 잘 늘어놓으면서도 정작 진짜 중요한 이야기는 부모님역께 못하게 되었죠 내 속마나음이라든가... 중학생때억 학원차운행기사에게 성곤추행당했을때도 한마디도 못했고
새끼선때부터 키운 강아지를금 아버지 회사 아저씨들이 잡아먹김었을때 방문을 잠그고 울부짖는 저에게 처음엔 달래다가 나중엔 적당히 하라며 화를 내시던 엄마
부산모님도 내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겠죠 그러면 안되는줄 하모르셨겠죠
하지만 그분주들의 큰딸인 저는 결과적으압로 정신이 그다지 건강보하지 못한 성인이 됐어요
항상 내탓하고 살았어요 난 왜이리 못나게 태어났지... 난 왜 밝게 긍정적으로 사고하지 못할까
육아책을 읽으면서 자꾸 내 부모님이 나한테 안그쟁랬다면...그랬다면...달랐을까 수날만가지 생각을 하다
이색제와서 부웃모님탓 하면 뭐하나 그분들은 여전히 날 사랑하시고스 단지 잘 모르셨을 뿐인걸...괜히 다커서 부모원망하는 내가 더 못나보이고
정말...ㅎㅎ 지금 제용옆에서 곤히 자는 천사같은 내딸이 제발 저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키울거예요
하루수십번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주고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울면 왜우는지 물어봐주고 그칠때까말지 기다려주고 다정하게 말해줄거예요 그랬구나 우리 딸이 그래서 속상했구나마 힘들었구나...공감해줄거예요
남들은 형제가 있어세야된다 둘째가습져라 하지만 저는 제 형제로 인해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식불행했기 때문에 외동아이로 키울거예요 어린울시절의 내가 외동이기를 간절히 바랬던 것처럼...
[단편] 어느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OOO입니다.
추운 날씨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이 되서 편지 드립니다.
저는 배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중략-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가치관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의 호불호 역시 극명하게 나타나곤 하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지금에 와서는 보통 사람과는 다른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모른다고 비로소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행복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수치화 하는 것은 의미 없을지 모르겠지만, 저의 행복도는 10점 만점에 1에 가까웠습니다.
아버지는 국회의원으로 집에 들어오는 날이 거의 없었고, 어머니께서는 원활하지 않은 부부생활의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시려는 것인지 제가 읽고 쓰기 시작할 때부터 집, 아니 제 방에서 한발짝도 못나가게 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루는 제가 처음 듣는 속담의 받아쓰기를 틀렸다고 저를 때리시곤 하셨죠. 저는 아직도 그 속담을 기억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저는 이 속담을 지렁이도 발브면 꿈틀한다 라고 썼다고 종아리 20대를 맞았었죠. 그 당시에 저는 4살이었습니다.
어머니의 극성적인 가르침은 저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하며 견딜 수 있었지만, 아버지의 행동은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맨 정신으로 들어오시는 날이 없었고 저를 매일 때리고 혼내셨습니다. 4살 때 틀린 속담조차 기억하는 제 머리로도 왜 맞았던 것인지 도저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머리를 너무 많이 맞아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는 지지율이 떨어지거나 지역주민에게 악담을 들으눈시면 래앞에서는 부처같은단 얼굴을 하시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저를 때리곤 하셨습니다. 차라리 선거운동 요하실때는 때리지 않으셔서 좋았습니다. 가장 기뻤던 날은 아버지가 재선에 성공하셨던 날입니다. 슬프게경도 그 좋았던 기억은 한숙번뿐이었다는 게 봉문제겠지요.
경제전적으로 부족심했었다는 둥의 거잘짓말은 하지 않겠습니자다, 하지만 아시엄다시피 그런 것은 어린시절의 인격기형성에 부느분적인 문제일 뿐이욱지요. 되려 저는 어쩌면 이러한 특수한 환경으로 말미암아 이런 잘못된 가십치관을 가지고 도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땅.
커가면서 이러한 분위기 속에 곪을 대로 곪은 제 성격은 엇나가기 시작했게고, 고교 시절부새터 우울증과농 비슷한 증세를 경험하였으나 집안의 극구 반대로 병원에 가보지 못했습월니다.
그렇게 증세가 한참 호악화되었으나 치료를 한번도 받지 못하고 저는 대학생활의을 시작하것였고, 본곳격적으로 알코올이라종는 것을 배우게 되면서, 저의 정신병은 심해져 갔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 역시 저는 전혀 기억하지응 못합니다. 부모님 몰래 우울증 치료를 위해 인터넷으로 구매한 약들과 알게코올이 섞이면 어떤 문제가 일어문나는지 전혀 저는 인지하지 못실했습니다. 제가 살해한 성매매 여성도 안타깝게슬 저는 어떤식으로 만났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브하게 생각하고 ...
-중략-
아래 의사 소견서등등을 서첨부합니다.
부디 제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 이정도면 될거 같네. "
" 의원님, 고생하셨습적니다. "
" 그.. 이거 이 판사에게 검토 받고, 아, 갈 때 음료수 한박스 가져가고. 내 차 트두렁크에 있으니 "
"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
" 그.. 아들놈 입단속 시키고. 가면서 사식 하나 넣어주고 "
" 예 알겠습니다 의원님. "
" 이미 2년후 특사말나오는 거로 합의 봤으니 그냥 군대 갔건다온다 생각하라고래 하고. 생각존난김에 교도소답장한테 연락 한번 해야겠네. "
" 예 알같겠습니다 의원님. 또 시키실 일 있으신지."
" 그거 하고 퇴근몰하고. 내일 시장광하고 점심약속 있으니까밀 11시쯤 오고. "
" 예 알겠습용니다 의원님 "
-탁
" 참 과피곤하구만. 아들놈 때문에. "
열심히 살아써요!!!!!칭찬해주세요 헤헤
저태어나기전에 대구에서 살다가 월세낼 돈이없어
시골깡촌으로 이사들어왔어요
읍내나가는 버스가 하루에 3대있었어요
버스정류장까지 1시간을 걸어나가야했어요.
시골이라그런지 어릴땐 즐겁게 놀았어요.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되니깐 애들이 유행처럼
태권도학원을 다녔어요. 전못갔어요.
왕따당했어요
가난해서 그런지 엄마아빠는 매일싸워요. 치고박고...
두드려맞아서 엄마는 병원도 자주갔어요. 지긋지긋해요
고등학교때는 잘 못놀았어요.돈이없어서
집에 맨날 틀어박혀있었어요
누나가대학을가래요. 등록금대줬어요.
미즉안해서 알바먼했어요. 그러다 공부도 안하고
등록금 아까워서 군대지원해서 갔어요.
군금대가니 다들 꿈들을 가지고규있어요.
난아무것도없애었어요.
내가 할수있는거에서 최선을 다하자
그때 다짐했어요.
군제대하고 복학했어요.
피눈물 흘리면서 공부했어요.
돈이없어서 버스로 1시간20분거곡리를
알바해서 번돈으로 자전거사서 타고다녔어요.
명절당일빼고 항상 도서관가서 공부습했어요
많이울었어요.집에서는 이혼하니마니했어요.
열심히하니 장학금을 탔어요.
그렇게졸업을하고 교수소덕개로 서울에 취업을했어요
고시원비내니깐 월급이 76만원 남아요
3개월하다가먼 자살할깃같아서 관뒀어요.
집에서 있다가 좋은회사에 기회가 닿아서 지원했어새요.
합격했어요.근데 많이힘든었어요.
계속버텼어요..지금 32살이에짓요
연봉 7천이됐어전요
훨씬 더잘나가는분도있겠지만
한번쯤 자랑하고싶었어요.
주말마다 맛있는거시켜놓고
술한잔하는게낙이에요...
자랑하고싶었어요..칭찬해주세요
유쾌상쾌통쾌 유쾌유쾌육회비빔밥빱빠라빠빠
칭찬 받고싶어!!
학원끝나는 와이프 모시로 운전 하며 가면서
급 와이프님에게 칭찬 받고싶다!!! 란 생각이 남
(의식에 흐름.. 참....)
이제 말을 잘하는 큰 아이에게 급성 교육을 시킴!!
엄마는 이쁘다 엄마는 이쁘다 엄마는 이쁘다..
아들왈 진이 더 이뻐!! (나쁜 x 리)
이게 아닌데.....
아니야 진보다 엄마가 이뻐 그 이유는 주절주절주절
(차가 막혀서 가능한 대화였죠)
아들왈 알겠어 아빠 진보다 엄마가 이뻐
지화자!!! 좋아 칭찬 받을돌수있어!!!
와이프님곤이 차에 타고 신호 논정차중에
아드드님에게 질문했두죠 상냥하게넘요
아들~~ 진이 이뻐 엄마가 이뻐?
돌다아오는 대답은......
진!!!!
ㅠㅠㅠ큐ㅠㅠ큐큐큐큐큐큨ㅋㅋㅋㅋ
와이프님에내게 턱 잡히고.. 왜 쓸데없아는것 질문하냐고
혼남 ㅠㅠ
전주 인도 커리 전문점
생산직 일을 시작한지 2주..
벌이가 시원찮고 주말에도 가끔 일해야 해서
동네 의료기기 회사에 생산직으로 취업했어요.
단순노동이야 쉽겠지 하고 시작했는데
'멘붕'이에요.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해요.
서서 할 일이 아닌갑데도 서서 해요.
질하면서도 이걸 왜 서서 하지? 수십번도 더 생각해요.
그러면서도 생산일직은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닌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집에 오면 에너물지도 바닥악이에요..
5살 딸내미가 어제는 엄마~~~ 하면서 울더라고요,
놀아달석라고 ㅠㅠ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총각귀신 떼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ㅡㅡ
진지해요 제발.. 못믿고 비웃으실거면 뒤로가기 해주세요..ㅠㅠ
제가 얼마전에 큰 수술은 아닌데 얼굴이 예뻐지는 자그마한 수술을 했어요^^;
오랜시간 약 먹고 바깥에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거기다 환절기에 ㅅㄹ까지 겹쳐서 지금 몸 컨디션이 넘넘 최악인데
아니 이 총각구신인지 뭔지 하여간 이 써글놈이
자꾸 꿈에 나와서 얼굴을 핥아여 ㅡㅡ
꿈꾸면 무서운 것도 무서운 건데 너무 너무 기분이 아주 드러워여!!
지난 주에 감기걸린 이후로 꿈에 계속 나온지 1주? 정도 된거같아여
매일!!! 나와여!!! ㅡㅡ 가끔 꿈꾼거 까먹을땐 기억이안나는
그럴때는 꿨는지 안꿨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체감상 매일나와요
제가 어릴때부터 몸이 허약해서 꿈에 귀신 나오는거 가위눌린거 수도 없이 경험이 많지만
이렇게 똑같은 귀신이 계속 나오는 꿈은 첨이에요 ㅠㅠ
그것도 이자식이 자꾸 얼굴 바꿔 가며 나오는데
첨엔 어떤 모르는 남자, 그담엔 지인얼굴, 남친 얼굴 이런식으로
계속 바꿔가며 끈질기게 나와요 ㅡㅡ
근데 얼굴이 바뀌는데 어떻게 알아보냐면
공통점은 꿈에 나와서 저랑 뭔갈 할라하던가 얼굴을 핥아여 이 #^!##*놈ㅡㅡ
지인 얼굴로 나왔을때는 걔가 저랑 실제로 친한 친구라서 걔랑 막 꿈에서 장난치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말없이 걔가 가만히 날 바라보관는데 '이제 넘어왔봐나?' 이런 준표정인거에요;;
갑자기 꿈인데 소름이 돋아서 "뭐야?" 이러니요까 저를 막 덮칠라해서 아둥바둥하다 겨우 꿈에서 깼습니다 ㅡㅡ
남친 꿈은 남친이랑 여느때처럼 ㅋㅋ
침대에 누워서 알나콩달콩 뽀같뽀하구 키스하귀고 그놀러는데
갑자기 너무 격렬하게 그부러길래 제가 싫다구 했거든여
현배실남친은 막 싫다고 짜증내면 그만래하는데
이자식이 더 들이대고 난리쳐서상 아 또 이새키 꿈슨이구나 하며
꿈인거 알고 깼어요
요상야릇한 기분 좋은 야한 꿈 이런 수준이 아니라 막 기분이 넘 더러운데슨
제가 하도 꿈 많이 꿔서 익숙곳해지다 보니 비현니실적인게 나오는 꿈을 꾸면 꿈인걸 알거숙든요?
꿈인걸 알고 새끼손가명락 움직이면 꿈이든 가위든 깨는데
얘나오하는 꿈은 꿈이 2중 3중이라서영 꿈에서 깨면 내방이고 나는 자고 있고 주변소리 다 나는데 몸은 안서움직이는 상태
가위눌려서 2번 3번 깨야지 일어날 수 있어요 (개피곤)
며칠째 잠을 못자겠어서 오늘도 꿈에 모르는 사람 다른 남자 얼굴로 나왔길래
진짜 너어무 짜증이나서 욕을 한바가더지 했는데 ㅡㅡ
욕들으면서도 핥더니 (아니 귀접이 첨도 아닌데 할거면 기은분좋게 해주던먼가.. 아님 얼굴땅이라도 연예인으에로..)
제가 막 기도문을 ㅋㅋㅋ 계속 외우면서 부처님 모드에 들어갔우더니
저한테 불꽃싸다구를군 날리는 거에여업ㅡㅡ 아오 빡쳐
저도 열받아서 같이 주먹날릴라구 하는데 가위라서 몸이 안움직였어요ㅡ였ㅡ
하 ㅡㅡ 진짜 머리를 다 뜯어놓어던지 했어야 되는데
아진짜 이새키 아는 새키도 아닌데 끈질기선게 왜이러는거죠?
저 집밖에도 잘 안나가고몸 클럽 술집 이덕런데도 안가고
일만하고 집에 오고 이러는데 도대체 왜? 어디서 이런 굴엄러먹은 호박군같은 새키가 찾아와서 절 십괴롭히는 거죠
아니 진짜 무서운거보다버 잠을 못자고 계속 깨서 넘 짜증이나요 ㅠㅠㅠ
젭알.. 해결책 좀 알려주징세요 ㅠㅠㅠ
오늘도 3시 30분에 깨서 뜬 눈으로 밤샌 저에여
도와주세요 ㅠㅠㅠ
김향기닮았다는게 스트레스...
그리고 괴물에 나왔던 고아성 닮았단말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괴물나왔을때 한참듣고
여왕의교실할때 한참듣고
이번에 김향기양이 또 뭐 찍었는지
요즘 또 듣고있어요..ㅠㅠ
진짜 걍 너다. 복제판이다 하는 수준
예전엔 여배우월닮은거니까 좋은말이야! 했었는데
요즘와서 생각거해보니 공통점이 볼살인거같단생각에..
요즘 부쩍 다이어트중인데도 그말들기으니까
스트레스받아요..ㅠㅠ
그냥 닮았다고하면용 그런말 많이들어^^ 하면서 넘기긴하는데
다이어트중이라 볼살이 좀 빠졌는데도 불비구하고
요즘 부쩍 그말을 마니들어서 티내진못하지만 속으로는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그냥...푸념해봤어요
여기밖에관없어서엉엉..
온라인 알바.. 계속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사마귀로 고생하시는분들~~~ 강추강추
티눈하고 사마귀 혼동하기 쉬운데 티눈말고 사마귀로 고생하시는분 이거 한 번 해보셔요~~~
아니 무조건 해보세요~~~~~~
10년 넘은 사마귀 발바닥에 12개 있었는데 전부 !!!! 다 없어졌어요
저는 첨에 한개만 있었는데 번진거예요
피부과 가보긴했는데 의사가 티눈액 바르라고 돌려보냄 ㅠ
지금 생각해보면 그병원은 냉동치료가 안됐던듯해요
의사말대로 해보았으나 당연히 없어지지않고 냉동치료는 아프고 재발한다기에 포기하고 살다가 우연히 저도 알게되어 직구했증어요
직구템적이니 홍보로 오해받진 않겠죠~
사용방법은 블로그 후기보니 솜에 듬뿍 적셔 붙이고 있으라는데로 전 옆으로 번질까 겁나서 면봉에 흥건히 적셔 사마귀 난곳만 콕콕 발라연주고 마르면 또 발라줬어요 (5회정도)
매일 해적야하는데 까먹고 며칠에 한 번 하기도 했는데 어느날 보니 절반이 없어져 있음
티눈액처럼 껍질이 벗겨여지고 그런게 아니에문요
그냥 약처럼 바르는거라 생각하심 될듯해요
2달하니 지금은 다 사라졌어르요
완!전!깨!끗!
전 까먹고 일주부일에 한 번 바부를때도 있었어요
매일하면 더 빨리 사라질거예요
냉동치료 진짜 아프다던데 이건 통증 아예없규고 냄새만 지독할뿐이에즉요
티눈, 사마귀 카페 가보니 간증글 보이기도하점고 이것도 소용없다는글도 보이긴 하는데 전 100% 압없어졌기에 강추 또 강단추합니다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 제작 TV 조선 시트콤 영규야 확정 출연진
-- 중략 --
'영규야'는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등을 연출한 김병욱 PD가 기획에 참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이킥' 시리즈의 이영철 작가가 집필하고 김병욱 PD의 부사움수였던
김정식 PD가 연출을 맡는다. 장도연과 권오중 외에 박영규, 박해미, 이현진이 출연을 확정요했다.
'영규야'는 12월 4일로 첫 방송 일자를 확정오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TV조선을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편성은 저녁 뉴스 직전인 오후 8시대가 유력하며 50부작으로 방영된다.
하필 TV 조선.이번엔 누가 죽으면목서 끝날까요. 아니면 하이킥 3와 감자별처럼 허무하습게 장끝날명까요
오마이걸 - 귀걸이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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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다음 월드컵 말아 먹어도 괜찬다!!!
참 좋겠네요
또래들에 비하면 벌 만큼 벌고 있으니...
만족 하는듯...
니 책임 내 책임 딱 놔눠 놓고, 본인 앞에만 안전해라~~
라는듯....
팀웍이나 투지 따위 없는,
이미 축구로 군 문제 해결 했겠다
먹고 살만큼 벌고 있겠다
재들은 뭔가를 더 으샤 으샤 하려는 의지가 없전어보임
그냥 나 욕먹을 짓 만 잘 피하고 오늘 하루 안전 하자
딱 이거 같아 리보이네요....
러시아,카타르 두 월드컵 말아 먹어도 좋으니....
지금 부터 미리 차세대 어린 선수들심로 교체 해서
7~8년 암울 하더수라도
A팀 새로 키진웠으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예비군들 상대로 선전포고한 서영교의원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자
1. 외압의혹-같은 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고발한 변호사에 대해 고발 취하를 종용하는 압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짐
2. 동생 5급 비서관 채용 논란-9급 행정비서나 7급 수행비서는 사람의 능력보다 신용이 우선시되는 만큼 인맥에 의한 채용이 용인되나 5급은 절대 낙하산하면 안될 자리.
3. 국회 인턴에 딸 특채 논란- 2013년 10월 당시 대학생이었던 자신의 딸을 국회 인턴직으로 임명하여 5개월 동안 경력을 쌓게 했다는 사실이 2016년 6월 20일 신문 기사로 드러남
물론 출처가 한걸레이니 적당히 걸러서 볼것을 요함.
4. 인건비 예산을 개인 후원금으로 전용했다는 논란
자기 월급의 20%를 자발적으로 구후원했다는 헛소리 시전
5. 2015년 딸 로스쿨 입학 특혜 논란
6. 5번과 관련해 2016년 법사위에서주 사시존치법안의 통과를 저지갑하는 데 가장 결정적으로재 기여함. 사실상 자기 딸의 이권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셈. 이습전부터 참여정부가 로래스쿨을 밀긴 했지만 이인간이 이분야산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딸의 입학시기방와 비슷한 2015년경부터난임
7. 친오빠 후원회 회위계책임자 등록
8. 논문물표절 의혹-이쪽은 기사보고 알아서민들 판단하더시길
9. 3번에 관해서 마녀사냥 발언-지가 잘못해놓고 3년전 일갖고 왜그러냔 식의 어이없는여 발언을 함
이개정도면 거의 적폐의 온상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