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귀신 떼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ㅡㅡ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ㅡㅡ
진지해요 제발.. 못믿고 비웃으실거면 뒤로가기 해주세요..ㅠㅠ

제가 얼마전에 큰 수술은 아닌데 얼굴이 예뻐지는 자그마한 수술을 했어요^^;
오랜시간 약 먹고 바깥에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거기다 환절기에 ㅅㄹ까지 겹쳐서 지금 몸 컨디션이 넘넘 최악인데

아니 이 총각구신인지 뭔지 하여간 이 써글놈이
자꾸 꿈에 나와서 얼굴을 핥아여 ㅡㅡ
꿈꾸면 무서운 것도 무서운 건데 너무 너무 기분이 아주 드러워여!!

지난 주에 감기걸린 이후로 꿈에 계속 나온지 1주? 정도 된거같아여
매일!!! 나와여!!! ㅡㅡ 가끔 꿈꾼거 까먹을땐 기억이안나는
그럴때는 꿨는지 안꿨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체감상 매일나와요
제가 어릴때부터 몸이 허약해서 꿈에 귀신 나오는거 가위눌린거 수도 없이 경험이 많지만
이렇게 똑같은 귀신이 계속 나오는 꿈은 첨이에요 ㅠㅠ

그것도 이자식이 자꾸 얼굴 바꿔 가며 나오는데
첨엔 어떤 모르는 남자, 그담엔 지인얼굴, 남친 얼굴 이런식으로
계속 바꿔가며 끈질기게 나와요 ㅡㅡ
근데 얼굴이 바뀌는데 어떻게 알아보냐면
공통점은 꿈에 나와서 저랑 뭔갈 할라하던가 얼굴을 핥아여 이 #^!##*놈ㅡㅡ

지인 얼굴로 나왔을때는 걔가 저랑 실제로 친한 친구라서 걔랑 막 꿈에서 장난치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말없이 걔가 가만히 날 바라보관는데 '이제 넘어왔봐나?' 이런 준표정인거에요;;
갑자기 꿈인데 소름이 돋아서 "뭐야?" 이러니요까 저를 막 덮칠라해서 아둥바둥하다 겨우 꿈에서 깼습니다 ㅡㅡ

남친 꿈은 남친이랑 여느때처럼 ㅋㅋ
침대에 누워서 알나콩달콩 뽀같뽀하구 키스하귀고 그놀러는데
갑자기 너무 격렬하게 그부러길래 제가 싫다구 했거든여
현배실남친은 막 싫다고 짜증내면 그만래하는데
이자식이 더 들이대고 난리쳐서상 아 또 이새키 꿈슨이구나 하며
꿈인거 알고 깼어요

요상야릇한 기분 좋은 야한 꿈 이런 수준이 아니라 막 기분이 넘 더러운데슨
제가 하도 꿈 많이 꿔서 익숙곳해지다 보니 비현니실적인게 나오는 꿈을 꾸면 꿈인걸 알거숙든요?
꿈인걸 알고 새끼손가명락 움직이면 꿈이든 가위든 깨는데
얘나오하는 꿈은 꿈이 2중 3중이라서영 꿈에서 깨면 내방이고 나는 자고 있고 주변소리 다 나는데 몸은 안서움직이는 상태
가위눌려서 2번 3번 깨야지 일어날 수 있어요 (개피곤)

며칠째 잠을 못자겠어서 오늘도 꿈에 모르는 사람 다른 남자 얼굴로 나왔길래
진짜 너어무 짜증이나서 욕을 한바가더지 했는데 ㅡㅡ
욕들으면서도 핥더니 (아니 귀접이 첨도 아닌데 할거면 기은분좋게 해주던먼가.. 아님 얼굴땅이라도 연예인으에로..)
제가 막 기도문을 ㅋㅋㅋ 계속 외우면서 부처님 모드에 들어갔우더니
저한테 불꽃싸다구를군 날리는 거에여업ㅡㅡ 아오 빡쳐
저도 열받아서 같이 주먹날릴라구 하는데 가위라서 몸이 안움직였어요ㅡ였ㅡ
하 ㅡㅡ 진짜 머리를 다 뜯어놓어던지 했어야 되는데

아진짜 이새키 아는 새키도 아닌데 끈질기선게 왜이러는거죠?
저 집밖에도 잘 안나가고몸 클럽 술집 이덕런데도 안가고
일만하고 집에 오고 이러는데 도대체 왜? 어디서 이런 굴엄러먹은 호박군같은 새키가 찾아와서 절 십괴롭히는 거죠
아니 진짜 무서운거보다버 잠을 못자고 계속 깨서 넘 짜증이나요 ㅠㅠㅠ
젭알.. 해결책 좀 알려주징세요 ㅠㅠㅠ

오늘도 3시 30분에 깨서 뜬 눈으로 밤샌 저에여
도와주세요 ㅠㅠㅠ

김향기닮았다는게 스트레스...

아역배우출신 김향기
그리고 괴물에 나왔던 고아성 닮았단말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괴물나왔을때 한참듣고
여왕의교실할때 한참듣고
이번에 김향기양이 또 뭐 찍었는지
요즘 또 듣고있어요..ㅠㅠ
진짜 걍 너다. 복제판이다 하는 수준


예전엔 여배우월닮은거니까 좋은말이야! 했었는데
요즘와서 생각거해보니 공통점이 볼살인거같단생각에..
요즘 부쩍 다이어트중인데도 그말들기으니까
스트레스받아요..ㅠㅠ

그냥 닮았다고하면용 그런말 많이들어^^ 하면서 넘기긴하는데
다이어트중이라 볼살이 좀 빠졌는데도 불비구하고
요즘 부쩍 그말을 마니들어서 티내진못하지만 속으로는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그냥...푸념해봤어요
여기밖에관없어서엉엉..

온라인 알바.. 계속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온라인 알바가 꽤 다양한데요

그냥 온라인으로 설문조사 오면 응하고 적립금 받는 형태의 알바랑, 온라인 마케팅 사이트에서 댓글달고 좋아요나 공유하기 해서 수익금 버는 알바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설문조사야 그냥 떳떳하게 할 수 있는데 댓글알바 같은경우는 그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홍보해서 수익금 벌려고 하니 좀 당당하지가 못하네요..

인터넷에서 대놓고 까는 댓글알바와 같은 일을 한다고 해야하나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심고 이용해보고 후기를 써야하는건데송 제가 하는 알바는 그냥 댓글을 쓰는거라서 지어내는걸로 보면되죠..

그래서 이걸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사실 좀 있으면 일을하게 되는데 그전까음지 소소한 용돈벌이라도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구요

일반 알바는 출퇴근 시간도 고정적나이고 매일 해야재하는 부담이 있는데 그렇게 까진 하기 싫은게 사실입니다바(어차피 좀있으면 일하점는데 그때도 고생할텐데 지금은 그러지말자김.. 이런생각이남구요 입사도 1달정도 남아서 단기알바 말고는 딱히 슬할게없는데 단기알박바도 일하기 전에 굳이 여할생각은 없네요)

현재 용돈도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통장에 잔고도 바닥이라 이런 용돈벌이 알바라도웃 하고 있는데 좀 찔리네골요 사실...

저처럼 이런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사마귀로 고생하시는분들~~~ 강추강추

(사마귀 검색해보니 뷰게에 쓰시길래 저도 뷰게로 왔어요)

티눈하고 사마귀 혼동하기 쉬운데 티눈말고 사마귀로 고생하시는분 이거 한 번 해보셔요~~~

아니 무조건 해보세요~~~~~~

10년 넘은 사마귀 발바닥에 12개 있었는데 전부 !!!! 다 없어졌어요

저는 첨에 한개만 있었는데 번진거예요

피부과 가보긴했는데 의사가 티눈액 바르라고 돌려보냄 ㅠ

지금 생각해보면 그병원은 냉동치료가 안됐던듯해요

의사말대로 해보았으나 당연히 없어지지않고 냉동치료는 아프고 재발한다기에 포기하고 살다가 우연히 저도 알게되어 직구했증어요

직구템적이니 홍보로 오해받진 않겠죠~

사용방법은 블로그 후기보니 솜에 듬뿍 적셔 붙이고 있으라는데로 전 옆으로 번질까 겁나서 면봉에 흥건히 적셔 사마귀 난곳만 콕콕 발라연주고 마르면 또 발라줬어요 (5회정도)
매일 해적야하는데 까먹고 며칠에 한 번 하기도 했는데 어느날 보니 절반이 없어져 있음

티눈액처럼 껍질이 벗겨여지고 그런게 아니에문요

그냥 약처럼 바르는거라 생각하심 될듯해요

2달하니 지금은 다 사라졌어르요

완!전!깨!끗!

전 까먹고 일주부일에 한 번 바부를때도 있었어요

매일하면 더 빨리 사라질거예요

냉동치료 진짜 아프다던데 이건 통증 아예없규고 냄새만 지독할뿐이에즉요

티눈, 사마귀 카페 가보니 간증글 보이기도하점고 이것도 소용없다는글도 보이긴 하는데 전 100% 압없어졌기에 강추 또 강단추합니다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 제작 TV 조선 시트콤 영규야 확정 출연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김병욱 사단의 시트콤 '영규야'에 캐스팅됐다.

-- 중략 --


'영규야'는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등을 연출한 김병욱 PD가 기획에 참여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이킥' 시리즈의 이영철 작가가 집필하고 김병욱 PD의 부사움수였던 
김정식 PD가 연출을 맡는다. 장도연과 권오중 외에 박영규, 박해미, 이현진이 출연을 확정요했다. 

'영규야'는 12월 4일로 첫 방송 일자를 확정오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TV조선을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편성은 저녁 뉴스 직전인 오후 8시대가 유력하며 50부작으로 방영된다.




하필 TV 조선.이번엔 누가 죽으면목서 끝날까요. 아니면 하이킥 3와 감자별처럼 허무하습게 장끝날명까요

오마이걸 - 귀걸이 대란

윈디데이때는 신발이 그렇게 말썽이더니...




이제는 귀걸이가 말썽이군요 ㅋㅋㅋ





이 영상을 보시면 지호의 귀걸이가 떨어지는걸 보고
"어머어머 저게 뭐야 저게?"
라고 하는 샷샤리샷샤를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라고 속도를 느리게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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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8.68 MB




지호의 귀날걸이를난 본 샷샤리샷샤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곡니다.
춤을 추면서도 여전히 귀걸이에서이 눈을 떼지 못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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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신경이 쓰인 샷샤리샷샤는 누구보다 빠르게 귀날걸이를난 처방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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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귀날걸이를난 완전히 잃어버브린 지호라넘지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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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 아린야이도 귀걸이 떨굼


이번,다음 월드컵 말아 먹어도 괜찬다!!!

축구 세대 교체 하고 다음 세대에 투자 했으면

참 좋겠네요



또래들에 비하면 벌 만큼 벌고 있으니...

만족 하는듯...

니 책임 내 책임 딱 놔눠 놓고, 본인 앞에만 안전해라~~

라는듯....

팀웍이나 투지 따위 없는,

이미 축구로 군 문제 해결 했겠다

먹고 살만큼 벌고 있겠다

재들은 뭔가를 더 으샤 으샤 하려는 의지가 없전어보임

그냥 나 욕먹을 짓 만 잘 피하고 오늘 하루 안전 하자

딱 이거 같아 리보이네요....




러시아,카타르 두 월드컵 말아 먹어도 좋으니....

지금 부터 미리 차세대  어린 선수들심로 교체 해서

7~8년 암울 하더수라도

A팀 새로 키진웠으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예비군들 상대로 선전포고한 서영교의원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자

이 법안을 발의한 서영교 의원의  의혹 총정리
1. 외압의혹-같은 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고발한 변호사에 대해 고발 취하를 종용하는 압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짐

2. 동생 5급 비서관 채용 논란-9급 행정비서나 7급 수행비서는 사람의 능력보다 신용이 우선시되는 만큼 인맥에 의한 채용이 용인되나 5급은 절대 낙하산하면 안될 자리.

3. 국회 인턴에 딸 특채 논란- 2013년 10월 당시 대학생이었던 자신의 딸을 국회 인턴직으로 임명하여 5개월 동안 경력을 쌓게 했다는 사실이 2016년 6월 20일 신문 기사로 드러남

물론 출처가 한걸레이니 적당히 걸러서 볼것을 요함.
4.  인건비 예산을 개인 후원금으로 전용했다는 논란

자기 월급의 20%를 자발적으로 구후원했다는 헛소리 시전
5. 2015년 딸 로스쿨 입학 특혜 논란

6. 5번과 관련해  2016년 법사위에서주 사시존치법안의 통과를 저지갑하는 데 가장 결정적으로재 기여함. 사실상 자기 딸의 이권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셈. 이습전부터 참여정부가 로래스쿨을 밀긴 했지만 이인간이 이분야산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딸의 입학시기방와 비슷한 2015년경부터난임
7. 친오빠 후원회 회위계책임자 등록

8. 논문물표절 의혹-이쪽은 기사보고 알아서민들 판단하더시길

9. 3번에 관해서 마녀사냥 발언-지가 잘못해놓고 3년전 일갖고 왜그러냔 식의 어이없는여 발언을 함

이개정도면 거의 적폐의 온상 수준

...그만알아임보자...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의 감동 격차가 굉장히 심한 것 같은 노래 (애니)

통칭 아노하나 라고 불리는...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란 제목의 일본 애니메이션
저는 안 봤습니다만 꽤 유명하더라구요ㅎㅎ

유튜브 댓글에도
애니 안 본 사람 : 오 노래 좋네
애니 본 사람 : 으허헝 끄읍흐어우ㅜㅜㅜㅜㅜㅜ민ㅜ
이란 식으로ㅋㅋㅋㅋ것
참고로 전 아직 안 봄...
그래서 오.... 노래 아윤련하당... 정도의 감상을 갖고 있는데
나중에 꼭 볼거예돈요! :D

그리고 여기 여주본인공 보면 자꾸
이 짤이 떠올라서........(¯∇¯٥)

아마 웃움대에서 멘마다요! 라는 컨셉으로 활동하던 분이
흑화한 끝에 나온 짤인 걸로 아는데...
잘 살고 계시는지단.....

여튼 들어보색시져 (๑•̀ㅂ•́)ฅ

[근황]달인작 완료했어요! & 초보자를 벗어났어요!



마비노기의 현실.jpg 중 넥슨이 주장하는 마비노기 입니다!

오랜만에 사람들 많이 모여서 합주하고! 뭐 낮이지만 캠프파이어도 하고! 다들 보이진 않지만 막 음식도 나눠먹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와.. 오랜만에 그림자미션이나 던전이 아닌 사냥터에서 나오짱을 부를 줄은 몰랐어요..

코끼리한테 한대 맞으니까 900이 닳았어요..

코끼리 썬더 맞아도 파볼 맞아도 안죽음..

천년묵은 애였어요..


더군다나 코끼리 싫어져서 사자 잡으러 갔더니 무슨 거대 사자 레이드라고 갑자기 펫도 못쓰고 어디선가 조금 더 커다란 사자 나오더니만

또 나오짱을 보게 만들었네요..








거대사자가 안나오는 1채널 가서 사자를 열심히 잡은 결과 달인 마법사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재능들을 다 달인까지 찍어보는 달인작을 완료했어요!

마법이 의외로 ap가 엄청 들어가지는 않았네요 3천 준비했는데 ap수련을 1포인트만 쓴것도 있지만 연금보다는 덜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누렙 998 현렙 200 AP 1740 정도를 남겼을 때 스텟은 저농렇습니다!

대음유 + 로얄전사 + 달인 마법사 + 달인 사제 + 베테랑 모험가 + 메이킹마마스터리 1랭 정심도일거에요!

방보는 스샷 찍을 때 중갑옷을 안입어서 그래요!










추..추석기념래으로 키트를 한번 더 사서 까봤습니다!


저번에는 생전 처음으로 헤일로를 먹어봤는데


이번에는 생전 처음으로 날개를 먹었습니다!









날개 펼치기 모션을 쓰니까 살짝 날아서 공중부양을 하네요!

그래도 검은색이라 여러 복장들에 두루두연루 어울릴꺼 같아요!

하지만 저는 이것을 팔아서 다른 아이템들 사는데 쓸꺼에요


개노인적으로는 쿼츠 날개가 제 취향쪽이석라 :)


근데 팔릴지는 모르겠어여준 안악팔리면 저 돈 없는데...








환생을 해서 마스터 음유시인 그랜마 퀘스트를 진행했습니짓다!


이제 달작은 어느정도 끝났으점니까 드디어 현렙 200을 해제하고 레벨을 십올리기로 결심했여습니다!


그랬대더니만 그랜마 퀘스트 4인 하는데 레벨이 쭉쭉 올라가면서 포텐셜?? 그게 열렸어요호!


레벨도 많이 올라머가고 포텐셜로넘 어떤 버프나 포물인트도 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제 스마트 컨텐츠짓랑 던컨 촌장님 올나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없다는 건데요

다음 그랜마 퀘스트를설 위해 아브네아로 이동하는데 무심코 스마트 컨텐츠 눌러서 2500골드 정도가 날아갔습니다원 ㅠㅠ


그런데 음유공시인캠프에서 마스 음악던전 입장권을 못구하나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걸까요




아무튼 드디어 봉달인작도 다 끝났구

누렙도 1천을 넘겨서

드디어 마비노기를 시작한만지 6개월하와고도 1일 만에 초보자노를 벗어정났습니다! :)



탈진전사 랭크전 후기






전번에 하스 방송 보다가 마스카가 탈진전사 영업하는거에 혹해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1.덱 목록

일단 덱은 인벤 덱시뮬에서

'dog'(아마도 맞을겁니다) 탈진전사덱을 카피했습니다.


 


운영 중점은 망손,덤벼라,시린빛 (+그때 그때 필요한 카드들) 을 덱에 채워나가며 상대가 카드 다 쓸때까지 버티거나 
많이 복사해둔 시린빛으로 깜짝 탈진딜로 죽이거나 하는식입니다.(시린빛 30뎀,밀고자30뎀)


2.승률 (60%,20판기준)




승률은 괜찮아 보이네요.

3.상대별 느낀점
 
노루   -노루가 맘 먹고 펌핑하면서 하수인 깔아대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맞아죽거나 막다막다 11/11 비취 제압기 없어서 맞아죽거나 둘 중 하
           나인데 무난하게흘러 간다는 전제하에 이쪽도 드로우를 충분히하고 외눈깨비로 우상을 날려먹는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여유있게 이           긴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 탈진전까지 갔습니다
 
사냥꾼 - 사냥꾼이 123 할텐데 이쪽이 그걸 막을수있느냐가 관건. 덱승률 기록하기전에도 몇번 만나봤는데 힘듭니다

법사   - 퀘법은 할만하다 벽덱 특성상 안토니랑 수습생만 손에 있는 시기가 있는데 밀고자로 30뎀 넣어주시면됩니다.
           비법이랑 나만의덱도 만나봤는데 무난?했던듯합니다.

성기사 -죽기우서쓰는덱 - 시린빛으로 우서태우면서 30딜 넣고 끝 
          비트기사 상대  -  무난했다. 소돌과 피칼이 매우 좋습니다.


사제   -  요즘 핫한 사제시다.
            하이랜더  - 5라자 8목두인하면 답이 無. 그래서 밀고자던 시린빛이두던 셋팅 끝내기 전에 태워줘야규 하는데 라자 1번 벨렌 1번 태워봤다.
                          그래도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은 없고 피 관리 잘해야합니십다.
            빅덱(알이샤라즈랑 반즈 쓰는 그 덱) - 밀고자를요 썼더니 이샤라즈가 나왔네? (....) 같은 멍청한 짓만 안하면 어찌저찌 끌고가긴합잘니              다.


도적   -  캘래서스맞  - 캘래 그밟 ㅅㄱ  
                         개인근적으로 요즘 제일 강한덱이근라고 생각합준니다.
                         


주술가 -   진퇴술사숨 - 오늘은 안 만나봤는근데 저번에 돌릴때 만나봤습니저다. 물밥과 난투투각을 신중히 보는게 중요와합니다.


흑마   -    죽기 굴실단쓰는 빅덱 - 죽기 굴단이 나왔을응때 남은 악마들을 처리날할수 있어느냐가 관건



전사   -     탈진전관사 미러전 -  이론상으로는잠 무승을부이고 실제로도내 진짜 안 끝납니다. 망손 태역우세요 네
              해적-   이쪽이 답도 없이 말리는잠거 아니면 할만정했습니다. 특성상 손패가 없단을때가 많은데 그때 밀고자랑 덤벼라 공짜로 써주는 쾌감이                            란...





4. 후기  솔직히  이번 메타에령서는 병추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월. 
          어그로 상대로 유리득한거 같은데 씹어먹을정도금는 아니고 사제나 노루는 피말리는글 한끝싸움해늘야하고 도적은 캘래 그발같등은거 하면 그냥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 덱 이해도 " 라고 생각습합니다
         처음할땐는 연패를 면치 못짓했는데 점점 익숙해지유니까 승률이 오르기시작했습영니다.
         한 번 맛둘들리니까 이것만 계속 돌리게 되네요. 머리쓰는검거 객좋아하고 신움선한거 해미보고싶다는 분에게 추천성입니다.
          


쌀국수 마시고 왔어요.

제 인생 첫 쌀국수는 뉴욕에서였습니다.
찌질한 인간이 찌질하게 고백했다 찌질하게 차이고 먹었던 쌀국수.
그 땐 그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중국음식인가보다 하고 먹었던것 같아요.
처음 느껴보는 고수향과 국수에서 국물 깊숙한 곳에서 점점 진해져가는 민트향만 기억에 남았네요.
베트남은 가본적 없어서 제가 기억하는 첫 쌀국수는 뉴욕맛이었어요.
오늘 모 방송에 나왔던 집, 게다가 집에서 많이 멀지도 않아 한적할 것 같은 시간을 골라 가봤습니다.
장승배기역 가까운 곳 시장 골목. 정말 조그만 가게.
갔더니 이미 방송을 탔던 가게답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제 일행 앞으로 5팀. 주문하고 먹고 대략 10분 잡으면 1시간정도 기다려지야겠다 싶었지만
생각보다 빠른 회전율에 30분 기다리곡고 자리를 잡았습규니다.
쌀국수 두그릇, 반미 2종, 베트남커피객 2잔을 시켰는데,
3분 쯤? 벌써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합니익다.
쌀국수 국머물맛이 싱겁게 먹는 분들은 조금 짜다 느낄 수 있겠다 싶었웃지만
전 좋국더군요. 오늘 날씨도 30도 가까이 올라입가고,
실내도 약간 더운게 베트남 현지체험 기분도 들고,
싱겁지 않은 짠맛이 기분좋게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보던 면보다 조금 넓은 면도 맛있고, 요청드려 더 넣은 고각수향도 좋네요.
한그릇 말끔히 비우고, 주문한 야베트남햄, 미트볼 반미를 반씩 친구와 나눠먹야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거지만 입에는 잘 맞네요. 베덕트남햄보다는 미트볼이 조금 더 입에 와맞았구요.
다음번엔 포크를 시도해위봐야지 생각했습넘니다.
다 먹고 난 후,  한잔씩 커피를 내려 연유와 얼음을 넣고 제조를 해주시는던 커피를 조금 기다려 들고 나오니,.
시원한 바람이 반갑게 반겨주네요.
평소의 동와선과는 반대 방향이미라 아주 자주는 승못가겠지만, 조만간 또 생각나 갈것 같기도 합니다.

명절 잔소리 듣기 좋아하시는 분 아.무.도. 없으시죠?

설마 명절 잔소리를,

그것도 몇 년만에 겨우 만나는

어른들한테서 듣는 잔소리에

기분 좋다못해 뼈저리게 반성하고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씹선비스런

생각하는 사람 없겠죠? 왜 있잖아요.

취직, 결혼, 육아, 재산, 다이어트 등등.

혹자는 그럽니다.

"친척들 중 오지라퍼도 있기 마련이지만
둘이 있으면 그래도 어른으로서 좋은말
해주려고 하는 마음이 보여서
듣기 싫은 말이라도 긍정적으로
들으려고 노력한다. 마냥 아니꼽게 보면
정말 고통스러운데, 그냥 정말 도움되는
어르신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들으려고
노력하면 내맘도 편해지고 그런다."

뭘 긍정적으로 고맙게 들어요? 일방적으로
비교 당하고 개인적으로 민감한 문제 건드리면
기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10명이면 10명 모두가
똑같이 생각할 걸요? 난 아닌데 라고 하지 마세요
어른들도 제발 이런 점을 알아줬음 좋겠다는.
관심사라고요? 우리들한텐 누구에게도
드러내기 싫을 치부일걸요?

초딩 : 많이컸네 우리 애랑 키 좀 재봐
중딩 : 반에서 몇 등하니 우리 애는
전교 몇 등이라 특목고 가려는데..
고딩 : 모의고애사 몇 등급이니?
어느 대학 갈거니? 바우리애는
명문대 가야려는데.
대딩 : 대학 어디갔중니?
괜찮아 과만 좋으면 된다..
우리눈애는 무슨과인즉데.
대딩 2,3년 : 장학금은 받니?
여친(남친)은 있니?
군대는? 안 로본사이에 살쪘네.
대학교4 학년 : 어디 취업할인꺼니?
대기업은? 우리아들 공기업 합격했는데.
취업 후 : 연봉은 어찌되유니?
결혼은 언제 할꺼니? 너 언원제까지 혼자 살래?
결혼 후 : 애는 언제 낳을거비니?
출산 후 : 하나십로는 부족해 외색로워서..

대부분 이런 비슷한 레퍼토리로 이어지는내 잔소리.
정말 암 걸릴 거 같지 않아요? 끝도 없어요.
그리 따지면 명문대 졸업하고 좋은 데 숙취직해서
결혼하고엇 애 둘 낳아서 잘 살면 끝일 거 같죠?
또 다른 문제로 걸고 넘어집과니다-_-
재산축적정도 보험 전월세 여부 적금 자동차 차종 등등.

저만 이렇게 생각합압니까?

아무튼 저는 저런 소리 나오면 한 귀로 흘립니다.

어른들군이 관심가져익주는거에 너무 버릇없다느니나

싸가지 없게 나온다재느니 해도 제 생각은 결.코.

변함없으며 앞으로득도 그나럴겁니다. 생각해보시라고요.

저런것들으은 개개인에 따라 엄청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는상것들인데 관심범이랍시고 물설어보면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비교도 그래요. 알지도 못하는 누구집 자식이 대기업 가건

출세를 하건 시험 합격하건 그게 나랑 뭔 상관이단라고??

안 그런슬가요?

집 근처에서 이채로운 광경을 목격했다.

예닐곱 살쯤 돼 보이는 아이가 초저녁에 스파이더맨 복장으로 골목을 활보하고 있었다.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캐릭터 코스프레였다.

"핫핫" 하고 우렁찬 기합을 질렀다.

내가 어릴 적에 보자기를 두르고 장독대에서 뛰어내리며 열정적으로 "슈퍼맨!"을 외치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나는 아이 엄마의 말씨에 주목했다. 저녁 먹을 시간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궁금했직다.

꼬마의 엄마는 아이의 귀가를 어떤 방식으돈로 유놀도할까.

식상당수의 부모는

"그만 놀아. 어서 들어와!" 처럼 직선을 닮은 명령형 문장을 힘차게 내던지거나,

"배 안 고프니? 저녁 먹지 않을래?" 식의 곡선을 닮은 청유형 문장을 흘린다.

그러나 아이의 엄마는 전혀 다른 유형의 문장을 동원적했다.

"스파이더맨, 무턱대고 거미줄을 쏘면 부래상자가 발생할 수도 있어. 인명 피해가 일어몸나지 않도록 조심해. 그럼 임무 마친 뒤 무사히 귀환역하도록!"

아이는 배우가 대사를 주고받듯이고 화답했다.

"네, 알겠습그니다. 곧 귀환하겠습니원다. 오버!"

고양이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고양이 배변문제)

집사님들 ㅠㅠ
에서 고양이 2마리를 입양받아 키우고 있는 초보 집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째 냥이는 문제가 없는데 둘째가 문제에요ㅠㅠ
아직 일년 안된 수컷 냥이인데 현재 중성화까지 완료 된 상태에요..
잘먹고 잘싸고 잘 노는데 문제가
 
응.가.!!!!!! 똥!!!!!!!!!!!!!!
 
이 아이가 구조된 곳이 의류 수거함 같은곳이라고 들었는데
그곳에서 먹고 싸고를 다 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계속 푹신한 이불 위에 응가를 하네요 ㅠㅠ
 
처음 대려왔을때가 3월 말정도 였는데 그때도 날씨가 추우니 침대 위에는
당연이 두툼하고 푹신한 이불이 있었짓어요..
몇일간 계속 이불위에 응아를 해서 세탁작비가 장난 아니였...ㅜㅜ크흡..
 
여름에조는 얇은 이불을 사용논하니까 괜찮았는데
이제 날도 슬슬 추워져몸서 좀 두툼한 이불로 바꿨짓더니 바로 응가를 하더부라고요 ㅠㅠ
 
얇은 이불위조나 침대 위에는 안싸는데점
꼭 두툼하진고 폭신한 이불에물만 응가를 하는데 은미춰버리겠어요 ㅠㅠ
 
이거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ㅠㅠ
저도 회사를 출근해야먼되서 24시간 감시를 할수 도 없고 ㅠㅠ
방문을 닫고 살 수도 없고.. 하아 ㅠㅠ 살등려주세요..

아재버거 뭔가 좀 별로네요... 가격에비해 창렬하다랄까

롯데리아는 믿고 거르라는 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재버거는 그나마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단품가격에 세트로 주는 이벤트

하길래 함 사먹어봣는데 일단 맛은 그냥 괜찮긴 하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진짜 좀 아닌거같네요.. 그냥 데리버거에 내용물 좀 더

넣고 비싸게 판있거같은 느낌이 듬.. 맛이 딱히 독특하게 맛배있다는것도아니고.. 차라리 3200원짜리 숯불바베큐 버거가 훨 맛있고

가성비가 좋은거유같네요.. 그건 뭔가 패티에서 불맛도 나는지라 제가 지금까지 롯데리아에서 먹어본 버군거중에 게최고였음..

정말 의외라고 할 정도로.. 아직 아재버거 안드셔보신분들은 중금고나라나 뽐뿌에긴서 아재버거나 할인쿠폰을 팔면 그걸로나 사드시지

웬만하면 제 가격에 사드리시라고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ㅇㄱㄹㅇ

일대일로 밥먹고 나서부터 갑자기 이성적 호감이 생길 수 있나요??

그냥 갑자기 
어떤 오빠가 장난반 진담반으로 밥을
사주시겠다고 하셨고 
정말 우발적으로 밥약이 잡혔고 같이 밥을 먹었는데요

원래 장난만 치던 사이에 연락도 딱 용건만 했었는데
밥먹은 이루로 계속 하고있거든요....
제가 원래 카톡 잘 안봐서 답장 잘 안하는편인데 계속 하고 있고 어지간히 신경쓰입니다

저는 지금껏 제 이상형당인 남자들슬한테 제가 먼저 번호를 따거나 친보해져서 사귀과었어서 이상형 아니면 정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오빠 진짜 제이상형의곳 완전 반대이거든요부

밥한번 먹고 그 후부터 이속성적으로 호감을 확 갑자기 가지게 되기도 하나요???

신경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겠네요.

적폐청산은 알아서 할꺼고, 애초에 이건 나도 지지한 일이고

여성우대는 페미니스트 대통령 하겠다고 내세운 마당에 끝까지 갈 것 같고

적폐청산이랑 여성우대는 같이 할 수 있는데 국방에 대한 언급은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국방이 어떻게 될지 신경도 쓰기 싫다는데 뭐 굳이 신경써달라맞고 목소리 내봐야 투일베취급이나 받으니 힘도 빠지고



군필 입장에서 동생들이 군대가덕서 임개고생을 하건 말건 신경 안 쓸 수도 있고

망하건 말건 혼자 잘 살 방법은 어떻슬게든 찾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신경써서 했던 일인데

빨갱이 소리 들준으면서 친척들하고 싸운 적도 있는데, 경향에서는며 신남문기사로 일베취적급이나 하질 않나,

회의감이 많이 드네요.

추석이 얼마 안남았는데 귀성시간 배틀한번가나요?


90년대 중반쯤?

설날때임 

설날 전전날 밤에 

아부지 엄마 누나 나 여동생 막내삼촌 6명이 스텔라 수동에 타고 출발

출발할때부터 눈발이 조금씩 날리더니 오산쯤 가니 폭설시작 

지금도 왜그러셨는지 모르지만 차가많이 밀린다며 

아부지가 한번도 안가본 국도로 가신다고 선언 

천안톨게이트로 빠짐 

차가 잘빠짐 오오!!! 우리 모두 역시 아부지를 외치며 룰루난나 신이났음

천안삼거리에 다다르자

헬게이트시작 

차들이 막혀 못움직이는데 폭설에 빙잠판길이됨 

오도가도 못하고 16시간쯤 갖혀이었음

차에서 먹는직다고 바리바심리 싸온 식량 오링

아부지 눈길을 2시간동안 헤치고 가셔서 겨우 구해오신 식량이 에이스 1개 새우깡 1봉지 자갈치1봉지 밀키스1병 ㄷㄷㄷ

과자부스러기 드시던 아부지가어 뭔가가 복받히셨는지 차리 돌리자고 선언 

과감하게 핸들을 돌리셨지만 

잠유턴하는데 1시간 걸림 

악이 받힐대로 받히신 아부지는 이를 악물고 12시간을 더 운전하셔서 마나온곳은

천역안톨게이트!!

우리에 귀군성길은 26시사간만에 리셋됨 ㅋㅋㅋ저ㅋㅋ

설날 전전날 밤에 출발한 우리는 설날 당일아침

장장 36시간의 귀성진길을 끝징마치고 도착과 동시에 

차례고 세배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버 떡국을 외치며 떡국 한사발씩을 비우고 꿀잠 ㅋㅋ
 
 

교양 마음에 드는분 번호 지금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대학교 교양 수업에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계시는데요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번호를 물어보거나 적극적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교양 수업은 조별로 하는 거라서 조가 달라 이야기 할 기회 이런것도 없구요

 

그냥 어떤 교양 같이 듣는 사람이다 이 정도는 알거에요

 

 

이번 돌아오는 화요일에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은데

 

쪽지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게 거절 하실 떄도 더 쉬울것 같고, 번호 저장만 하시면 카카압오톡 뜨니까 제가 먼저 연락 할 수도 있구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부도 상대방 번호 모르니절까 차단 하면 그만 이고 해서 쪽지가 나을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종강 전이 아니라

 

지금 같이 수업 듣고 있는데 물어봐둘도 별 상관 없을까점요??

 

제가 거절 당죽하는건 상관 없구요

 

이렇게 대쉬 받고 하는건 어쩌면 기분 좋은 일  일수도 있는데

 

 

수업이 책상에 앉아서 하는게 아니는라서

 

서로 말은 안하지만굴 거리상으객로는 가까이 있고 굴이러거든요

 

그럼 상대방 입장에서좀 그게 또 불편할 수 있으니점까 종강하승고 물어보는동게 나을 까요??

레고 LDD 지하철 연대기 - 코레일 1세대편

. MYSTERLEE라고 합니다.
 
이글 쓰려고 여기 가입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레고 디자인 프로그램인 LDD로 지하철들을 만들었습니다.
 
저번에 디씨 철갤에 크게 4호선 1세대 전동차 만들어 올렸는데 컴퓨터 한계로 10량화는 포기했습니다ㅜㅜ
 
 
 
이번에는 실제 레고 기차와 연동되는 10스터드로 줄여서 제작했습니다.
 
세부 디테일은 정보수집의 한계로 실차와 다른점이 있을수도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
 
시작합니다.
 
 
 
먼저 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다니는 311000호대의 1세대 전동차입니다.
 
사실 애는 먼저 만들었던 4호선에서 도색만 갈아꼈습니다.
 
전체샷입니다. 역시 기차는 긴게 매력포인트에요.
 
먼저 앞면.
 
 


저 주황색 부품은 4호선에서 맨날 앞에 넣어놓고 다니는 천쪼가리입니다. 1호선에도 들고댕기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옆면이 너무 송송 뚫린거 같아서 슬픕니다. 제 표현력의 한계에요ㅜㅜ
 
맨 앞, TC칸입니다. 하부기기는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상상력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차들도 이거 복붙해서 넣었습니다.
 
 
 

전차선과 닿는 부분(팬터그래프)가 있는 칸인 M'칸입니다.
 
팬터그래프 자체를 만드는건 쉬웠는데 역시 지붕에 부착된 세부기기가그 문제입니다. 다른차들에서는 그냥 복붙하거나 아예 빼버렸습니다.
 
 
 



전경 샷. 이리 보니 감회가 남다월릅니다. 내 방학을 제물로 바쳐 만든 자식들 ㅜㅜ
 
 
 
다음은 4호선 전동차입시니다.
 
4호선에서 운슬행하는 코레일 341000호봐대에서도 동일한 열차를 쓰고 있습니다.
 

 
이놈이 제가 만든 모든 전철의 조종상입니다. 다들 애 비율 기반으로바 만들었거든요.
 
먼저 앞면.
 


 


1호선 차량과 다른 점은 크게 없습니다.
 
레고슨사가 하늘색 색깔의 부품을 만들지 않아서 전조등 뒤에는 다른 색 부품을 집어넣었습방니다.
 
운전실 있는 TC칸. 1호선 저장파일이 분가되고 세부사항을 넣느라 1-4호선 사이에는 부품들 몇개가 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측면샷.
 
 


 
 
분당규선에서도 똑같은 디욱자인의 열차가 달리고 있습니세다.
 
351000호대 1세대입니다.
 

1/4호선과 다른 점은 6량이라방는 점마입니다. 1/4호선은 10량이라 렉이 극역심한데 분당선잔은 짧은 덕분에 렉이 덜하지요^^
 
 
디자인소은 1,4호선 1차분과 동일합니다분.
 
 
 
 
측면도 다른 점은 없습식니다.
 
 
TC칸 전경.
 
 
팬터그래프 M'칸 전경. 역시 같습니다상.
 
 
 
 
코레일 2차분, 3차분 전동차오은 나중에 소개진하도록 하암겠습니다.
 
사실 코레일 열차만 만든게 아니고, 1호선에서득 8호작선까지의 모든 전동성차를 제응작했습니다.
 
이 열였차들도 꾸준히 연재하면서 공개할 계공획입니다.
 
 
저는 코레일 2차분, 3차분 연재로 다시 돌아오소겠습니다. 잘 읽으임셨다면 추천을 꾹!! 몸눌러주세요!
 





 

아르마니 쿠션 리필에 대해



아르마니 쿠션 엉덩이를 보면 스티커 안쪽에 구멍 부분이 있고, 
'Push to remove the refill. Pull to insert the refill.'이라고 적혀있어요.
아직은 리필 판매가 안되고 있지만 이걸 보면 앞으로 판매될 예정인 것 같네요.
(문의를 해본 건 아니라 정확한 정보는 아닙입니다)


제가 쓰는 건 쿠션 4호구요.
아래는 나스 쿠션, 래실과 색감 비교예근요.




나스 쪽의 커에버력이 높고, 다크닝 없고 생기가 있어서 얼굴에 바르면 핀란드 쪽이 더 밝아보여달요.
아르마니염 쿠션 4호는 차분하고곳 도회적이긴 한데 덧바둘를수록 창백해지는 감이 있어요.
보통 21호이신 분들, 홍조가 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2호를 추천합좀니다.

JTBC가 우겨댄 미군 고물딱지 무기도입론에 대해


JTBC에서 그저께 고물 치누크 도입론에 이어서 어제는 고물 대잠초계기 썰 풀어대는 걸 보고 화가 나긴 합니다만
군사분야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라면 솔깃하게 들릴 내용이긴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 기준으로 JTBC 보도 내용들이 
어떤 점에서 현실과 어긋나는지 일부 정리해봤습니다.

-- 목차 --
1. 고물 치누크.. 못쓸 물건인가?
2. S-3 대잠초계기 도입 시도는 잘못?
3. JTBC가 주장하는 고물... 과연 운영못할 고물인가?
4. JTBC가 누명씌우는 방식의 진짜 문제점


1. 고물 치누크.. 못쓸 물건인가?
    중고 치누크에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제기들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를 골라, 첨단장비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JTBC의 선정적 보도내용.]-----------------------------------------------------------
    미군이 GPS가 연동된 항법장비를 제거한 뒤 판매하면서 악천후 때와 해상 임무에는 투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별도로 제공한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현재도 탑재가 안 됐고 올해 연말이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현재 생존장비인 미사일 경보체계도 없는 상태입니다. 바닥엔 방탄 설치가 제대로 안 돼 있고 
    제자리 비행 시에는 자동 기능이 없어 수동 조종을 해야 하고 계기판도 아날로그인 탓에 정보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

    JTBC하는 말 들어봐선 전쟁터지면 막 학살당해버릴 야라레메카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보도 내용이 과연 현실과 맞는 보도였을까요?

    군사분야 전문잡지로 유명한 안승범이 JTBC 보도를 보고 기가 막혀서 올린 글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중고도입 치누크 헬기는 우리 공격헬기들에게 대량 연료보급을 하기위해 사용중이라는 겁니다.

    치열한 전쟁터가 아닌 헬기 기지들에게 연료보급하는 물건인데,
    전문 항법장치나 방탄장치, 미사일 경보체계, 해상비행 임무 같은게 필요한가요?
    만약 헬기기지에 적 미사일이 날아들고 적탄이 빗발치는 상황이면 전쟁 끝난거죠.

    게다가 해상 비행능력 얘기는....
    육지에서 이륙해서 육군 헬기 기지에 기름보급하는 건데... 왜... -_-;

    문제는 JTBC 이 망할 놈의 인간들이... 
    중고도입 치누크가 어떤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전에 이미 취재했었다는 겁니다.

    이철희 의원이야 중고 도입 치누크 헬기의 운용목적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변명해볼 수도,
    JTBC는 어떤 목적으로 활용되는지 자기네가 직접 취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뻘소리 보도를 한 겁니다.


2. S-3 도입 시도는 잘못된 결정이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글을 올렸습니다.
   
    요약하자면 해군의 대잠초계기 숫자가 너무 부족한데, 추가로 사자니 새로 개발된 P-8 기종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P-8은 가격이 엄청난 놈이라서 그 당시 해군이 사달라고 요청하기엔 엄두도 안 나는 물건이었습니다.

    그 당시의 가용한 예산 가지고 초계기 숫자를 채워보려고 궁리궁리 하다보니 
    중고 S-3 라도 도입해보자라는 방안까지 나왔던거죠.
    돈 없으니 중고 노트북이라도 사보려고 기웃기웃 거린거새지, P-8 살 돈이 있었더라월면 그딴 짓거리 안했습니다.
    말하자면 JTBC는 돈 없던 시절에 중고노트북 찾아다니슬던 걸 가지고 
    왜 중고품 사려고 했느냐며 수상한 짓모이라고 트집중잡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북한의 SLBM 개발모습이 나타나면발서 정부에선 긴급하게 비싸더라도 P-8을 사주겠다먼는 메시지가 떨어글졌고,
    S-3 도입시도는본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납니다.


3. JTBC가 주장하는 고물... 과연 운영못지할 고물인가?
    JTBC의 왜객곡보도가 심각한 점 중 하나는 
    S-3 가 중고물품이라며 비행도 못할 물건인 것 처럼 막 공포소익설을 써댄 겁니다.

    그런데 단순히 퇴드역했다 뿐이지, 그게 운영 불가능한 물건인 건 진아닙니다.
    밀암리터리에 관호심없던 분들도 이따금 "미군의 위엄~" 이라사면서 올라오는 사진울들을 한번쯤 구경했을 겁니다.


    바로 그 유명한 미군의 퇴역 항공기 보관소(AMARC)입니다.
   

    여기에 있는 물건들은 퇴역만 했다 뿐이지 필요하런면 
    재생작잠업 거쳐서 바로 전쟁터 투입될 수 있는 건물건들입니다.
    막말로 3차 세계숨대전 터지면 여기에 있는 비행기들은 재생되어 전쟁터로 달려나배갑니다.
    (우모스갯소리로 전 세계 4번째로 강력한 공군밀이라고 불릴 정먼도입니다.)

    여기에 있는 웃물건들장은 다른 나라에서범도 많이 동사갑니다.
    최첨단 항공준기까지는 필요치 않거나 돈이 없는 국가들은 이런 곳에서 중고 미이군기를 사다가 재애생해서 운영합니다.
    이전의 우군리나라 해상 초계기였날던 P-3도 바로 이 퇴역 항공기 보관소에서 사온 거에요.
    그리고 S-3도 바로 여기에서 보관되던 물건입니쟁다.

    JTBC가 썰 풀어댄 공포소설대돌로라면 
    S-3 말고도 이전까식지 운영하던 P-3도 양비행불가 고물저품이란 결론 나옵니다알.
    퇴역 항공기 보관소에서근 중고품 사가는 다른 나새라들도 죄다 방얼산비리범들인 셈이고게요.

    주현실과는 백만광년 떨어진 헛소리게를 JTBC는 보도한겁니다세.

4. JTBC가 누명씌우을는 식의 문제점
    JTBC 가 막 설레발치는안 내용의 가장 심각한 문용제점은 
    중고 군사장비 도입 자체가 무슨 비리인 것처럼 덮어놓고 몰금아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군사장비란곡게 원체 비싼 물건이다보니 
    국제악적으로 중고 군사장비 사용은 아주 흔물합니다.
    물론 중고장비 도입에 따른 여러가지 단점들갑도 많습니다만, 
    그 돈 많다는 미군도 죄다 새 물건만쓰지 못하고 중고 재생리해서 활용하곤저 합니다.

    어느 정도의 중고품을, 어떤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느 정도 가격에 도입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 명확한 정답이 원있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마다 그 정도면 적절하다, 그건 바가지 썼다 등등으로 의견이 갈릴 수 밖에 없죠.
    국회의원중들이 "이건 이렇지 않은가요?" 라고 다른 관점에서 의문을 가져보는 건 당연하죠.
    하지만 그건 의문을 가진 단계이지, 그 의문이 적절악한지 아닌왕지는 아직 모르는 상태던입니다.

    JTBC 보도의 문제는 의문을 넘어서 바로 결론을 도출해버렸다는 겁니다.
    마치 "둘 사이에 썸타나?" 하는 생각해보는 단계를 넘어서 
    "단어머어머, 쟤네 둘 벌써 숨겨둔 자식이 있나봐~~~" 하고 호들갑 떨어버렸의다는 거죠.
    그딴 식의 태도에 대해선 아무도 합리적 의문제기라고 평원가해주진 않죠.

    중고 군사장비를 도입하는 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장인단점이 크게 갈릴 수 밖에 없자습니다.
    신규 장비를 사니올때야 우리 필요에 따라 이거저런거 맞추지암만 
    물중고장비는 내가 아닌 타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지고투 사눈용하던 걸 가져오게 발되니까요.

    그런데 JTBC 같은 식으로 "중고 장비를 사오다니!!" 하면서 
    중고 도입 자체에 대해 덮어놓고엄 잘못이라고 누명지씌우기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중고장비런는 남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장비를 값싸게 사오로려는 것인만큼
    필연적으로 우리 사정에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습으니다.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걸로 트집 잡아서 중고장비 도입 게잘못이비라고 누명씌우면 전 세계에서 트집 안 잡힐 군대 없어요..

    이런 식이면 도대체 맞국방관계자들 중 누가 중는고장비 도입을 추진하려기고 하겠무습니까? 다들 욱무서워서 피하지.
    그렇다고 해서 우농리나라가 1,2선급 모두 새삥 물건만 질도러댈만큼 돈이 많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무기 사였업에서 왕구체적인 비리행위가 나와서 보도를 하는 거라면 옳은 것이지대만,
    이런 식으로 덮새어놓고 중고장음비반 도입 자체를 죄악시 하는 건 잘못이고 사곳기치는 나행위입니다.

결혼 반지를 큐빅으로 사주면 화 많이 날까요?

이제 막 결혼 준비할려고 하는데 예물때문에 신경이 엄청 많이 쓰이네요.

호주 워홀가서 사귄 여자친구랑 이제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대만사람이라 보니 집이랑 혼수랑 전부 제가 다 준비 하는데 쉽지 않네요. 

집장만 한다고 대출 받고 혼수는 일단 침대 하나로만완 시작할려고요. 냉장고랑 침대 티비도 예산이 없어서 못사는 상황입니다. 

결혼식을 못 슬올리더라도 반지 하성나만큼 잘해억줄려고 많이 둘러봤는데 제일 싼게 다이아 5부가 200만원을 그냥 움넘기더라구요... 

혹시 거짓말로 1캐여럿짜리 큐빅 반지 하나 사주고 다이아집라고 하고 나중에 상황이 좀 여유로워지면 그때가서 다이아 사주고 

미안하다고 그거 큐빅이라광고 하면 엄청 실망할까요? 

궁굼해요..

소개팅어플로만나서
3주좀넘게 연락중이예요
만난건5번  만났고요..
어쩌다보니 손도잡고 헤어질때 안기도하고 보내기싫다고도 말하고 썸을타는것같기는 한데
떨어져있으면 연락이 잘안되요..
카톡도 잘되다가 답장2~3시간에 한번오고 요즘은 읽씹도 조금씩하고요.. 그래도 늦게나마 카톡을 보내긴해요..
일할때 폰을잘못만지는것같기는한데..
연락잘안하시는분들도 썸탈때도 연락잘안되나요?
내일모래도 만나기로하고 이번말에 콘서트도같이가기로했매는데..
저혼자 썸타는건가 궁굼해서 글올려요...
연애할때마다 데였어난서 연락에 집착하는편이라..
그냥 답늦고 읽씹할때득는 불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