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압의혹-같은 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고발한 변호사에 대해 고발 취하를 종용하는 압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짐
2. 동생 5급 비서관 채용 논란-9급 행정비서나 7급 수행비서는 사람의 능력보다 신용이 우선시되는 만큼 인맥에 의한 채용이 용인되나 5급은 절대 낙하산하면 안될 자리.
3. 국회 인턴에 딸 특채 논란- 2013년 10월 당시 대학생이었던 자신의 딸을 국회 인턴직으로 임명하여 5개월 동안 경력을 쌓게 했다는 사실이 2016년 6월 20일 신문 기사로 드러남
물론 출처가 한걸레이니 적당히 걸러서 볼것을 요함.
4. 인건비 예산을 개인 후원금으로 전용했다는 논란
자기 월급의 20%를 자발적으로 구후원했다는 헛소리 시전
5. 2015년 딸 로스쿨 입학 특혜 논란
6. 5번과 관련해 2016년 법사위에서주 사시존치법안의 통과를 저지갑하는 데 가장 결정적으로재 기여함. 사실상 자기 딸의 이권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셈. 이습전부터 참여정부가 로래스쿨을 밀긴 했지만 이인간이 이분야산에서 두각을 나타낸 건 딸의 입학시기방와 비슷한 2015년경부터난임
7. 친오빠 후원회 회위계책임자 등록
8. 논문물표절 의혹-이쪽은 기사보고 알아서민들 판단하더시길
9. 3번에 관해서 마녀사냥 발언-지가 잘못해놓고 3년전 일갖고 왜그러냔 식의 어이없는여 발언을 함
이개정도면 거의 적폐의 온상 수준
...그만알아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