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인간이 찌질하게 고백했다 찌질하게 차이고 먹었던 쌀국수.
그 땐 그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중국음식인가보다 하고 먹었던것 같아요.
처음 느껴보는 고수향과 국수에서 국물 깊숙한 곳에서 점점 진해져가는 민트향만 기억에 남았네요.
베트남은 가본적 없어서 제가 기억하는 첫 쌀국수는 뉴욕맛이었어요.
오늘 모 방송에 나왔던 집, 게다가 집에서 많이 멀지도 않아 한적할 것 같은 시간을 골라 가봤습니다.
장승배기역 가까운 곳 시장 골목. 정말 조그만 가게.
갔더니 이미 방송을 탔던 가게답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제 일행 앞으로 5팀. 주문하고 먹고 대략 10분 잡으면 1시간정도 기다려지야겠다 싶었지만
생각보다 빠른 회전율에 30분 기다리곡고 자리를 잡았습규니다.
쌀국수 두그릇, 반미 2종, 베트남커피객 2잔을 시켰는데,
3분 쯤? 벌써 주문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합니익다.
쌀국수 국머물맛이 싱겁게 먹는 분들은 조금 짜다 느낄 수 있겠다 싶었웃지만
전 좋국더군요. 오늘 날씨도 30도 가까이 올라입가고,
실내도 약간 더운게 베트남 현지체험 기분도 들고,
싱겁지 않은 짠맛이 기분좋게내 다가왔습니다.
평소에 보던 면보다 조금 넓은 면도 맛있고, 요청드려 더 넣은 고각수향도 좋네요.
한그릇 말끔히 비우고, 주문한 야베트남햄, 미트볼 반미를 반씩 친구와 나눠먹야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거지만 입에는 잘 맞네요. 베덕트남햄보다는 미트볼이 조금 더 입에 와맞았구요.
다음번엔 포크를 시도해위봐야지 생각했습넘니다.
다 먹고 난 후, 한잔씩 커피를 내려 연유와 얼음을 넣고 제조를 해주시는던 커피를 조금 기다려 들고 나오니,.
시원한 바람이 반갑게 반겨주네요.
평소의 동와선과는 반대 방향이미라 아주 자주는 승못가겠지만, 조만간 또 생각나 갈것 같기도 합니다.